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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학 중에도 많은 일을 벌이고 있는 웬말 삼인방. 화장실 앞에서 짬을 내어 녹음한 두서 없는 안부를 전해봅니다.
- 이반지하 & 호영 〈Translating Queer Humor〉
- MMCA 아트살롱: 〈백합의 지옥〉 낭독 퍼포먼스 〈슬픔은 악보가 아니다〉
방학 중에도 많은 일을 벌이고 있는 웬말 삼인방. 화장실 앞에서 짬을 내어 녹음한 두서 없는 안부를 전해봅니다.